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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2

남은 떡볶이 국물로 국물볶음밥 만들기 자동목차떡볶이 국물 남았을 때 만드는 매콤달콤 볶음밥떡볶이 먹고 남은 처치곤란 매운 국물로 볶음밥을 만들면 꽤 쓸모가 많습니다. 매콤달콤한 소스가 밥에 배어들어서 맛도 색다르고, 재료도 간단해서 금방 끝나고요. 혼자 먹기에 딱 맞는 한 끼입니다.재료는 집에 있는 것만 쓰면 끝!남은 떡볶이 국물 약 3~4큰술밥 1공기대파 약간, 송송 썰기양파 1/4개, 잘게 썰기당근 조금, 다지기계란 1개참기름 약간김가루 약간 (선택 사항)통깨 약간 (선택 사항)실패 없이 볶는 순서국물 짜면 물로, 재료는 잘게남은 떡볶이 국물은 그릇째 팬에 부어도 괜찮습니다. 국물이 적으면 물을 조금 섞어 농도를 맞추세요. 이미 볶는 중인데 너무 짜다 싶으면 물보다는 밥이나 양파·양배추를 좀 더 넣어서 간을 눅이는 게 낫습니다. 그래도 .. 2024. 11. 10.
남은 마라탕 국물로 마라 죽 만들기 남은 마라탕 국물로 만드는 마라맛 죽마라탕 국물, 개수대에 그냥 붓기엔 아깝습니다. 기름기도 많아서 처리할 때 신경 쓰이고요. 매운 음식 좋아하면 이 국물을 죽에 부어보세요. 재료가 거의 없어도 한 그릇이 나오고, 국물이 밥에 걸쭉하게 배어들어서 고기나 채소를 많이 안 넣어도 마라 특유의 맛은 그대로 삽니다. 재료는 있는 대로 입맛대로 바꾸면 되니 혼자 먹을 끼니로 딱입니다.재료는 집에 있는 걸로 충분합니다마라 쌀죽 1인분 기준입니다.남은 마라탕 국물 1컵 (큰 덩어리가 있으면 한 번 걸러도 됩니다)밥 1/2컵 (흰 쌀 또는 현미, 하루 지난 밥이 더 잘 풀어집니다)물 1/2컵 (더 묽은 죽을 좋아하면 추가)파 또는 고수 (고명용, 선택 사항)참기름 (향을 살리려고 몇 방울)단백질이나 채소 (선택 사항... 2024. 11. 8.